의료 판단은 병원에, 안전한 운영은 챙겨에.
환자의 진료 내용을 다루는 만큼 무엇을 자동화하고 무엇을 병원에 확인할지 분명히 나눕니다.
본인확인, 최소 정보, 병원 기준, 수신거부 반영을 기본 원칙으로 운영합니다.
보이는 정보
첫 문자에 민감한 진료 내용을 직접 적지 않습니다.
- 병원명과 확인 요청 중심
- 본인확인 뒤 개인 내용 제공
- 화면별 정보 노출 범위 구분
판단의 경계
의학적 판단과 개별 환자 답변을 임의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 의료진 확인이 필요한 질문 분류
- 병원이 승인한 설명과 기준 사용
- 응급 상황을 대신하지 않는 안내
운영의 책임
오류와 예외를 기록하고 병원 요청을 운영에 반영합니다.
- 발송 전 문안과 화면 확인
- 오류·누락·실패 기록
- 수신거부와 중단 요청 우선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