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겨 홈

병원을 알리는 일에서, 환자를 다시 만나는 일까지.

2013년 의료 프로그램 개발에서 출발했습니다. 의료 현장과 병원 운영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진료 뒤에도 환자가 필요한 설명과 다음 행동을 놓치지 않도록 챙겨를 만들었습니다.

챙겨 운영팀이 병원별 환자관리 기준을 검토하는 모습

새 환자를 만나는 일과 이미 우리 병원을 선택한 환자를 제대로 돌보는 일은 함께 가야 합니다. 챙겨는 병원의 이름과 진료 기준을 지키면서 그 사이의 공백을 줄입니다.

의료 현장에서 시작한 회사

2013년 의료 프로그램 개발을 시작으로 병원의 실제 업무와 환자 접점을 오래 살펴왔습니다.

  • 의료 프로그램 개발 경험
  • 병원 콘텐츠와 운영 경험
  • 현장 언어를 반영한 설계

챙겨를 만든 이유

상담실과 진료실에서 끝난 설명이 환자의 생활 속 다음 행동까지 이어져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 진료 뒤 환자관리
  • 병원 이름의 개인 안내
  • 질문과 다음 내원 연결

품질·속도·책임

완성도는 높게, 약속한 시점은 지키고, 문제가 생기면 운영팀이 끝까지 확인합니다.

  • 도입 기준을 먼저 문서화
  • 문안과 화면을 발송 전 검수
  • 환자 반응과 예외를 운영에 반영

운영 원칙

챙겨는 병원과 합의한 범위 안에서 환자관리 업무를 준비하고 운영합니다.

  • 서비스와 병원 역할 구분
  • 병원별 운영 범위 합의
  • 개인정보 처리 범위 사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