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환에게도 보내는 고객 관리형 블로그를 중심으로 한 신환유치
블로그 한 편만 제대로 써도, 신환 구환 모두 우리 병원으로 옵니다!
원장님이 진짜 쓰는 것 같은 1인칭으로 제대로 쓰고, 자문단이 검수한 살아있는 블로그!
신환에겐 검색으로 노출되고, 구환에겐 진료 후 카톡으로. 살아있는 블로그로 의미있는 선순환을 만듭니다!
제대로 쓴 고객 관리형 블로그
살펴보기
원장님이 직접 쓰신 글이 환자분 카톡으로 도착하는 한 흐름, 안에서 어떻게 굴러가는지 보여드립니다.
블로그 외에 다른 마케팅도 하신다면
필요한 채널만 묶어서 굴려 드립니다
블로그가 우리 병원의 핵심이에요. 플레이스·인스타·트랜드는 모든 병원에 다 권하지 않습니다.
원장님 병원에 꼭 필요한 채널만 함께 굴려 드려요.
블로그는 옛날?
구환에게 보내는 블로그!
원장님 1인칭으로 쓴 글이, 진료 끝난 환자 카톡으로 도착
강남OO피부과
오후 2:14📝 NEW POST
원장님이 직접 쓴 글,
이번 달 새 소식 도착!
신환이 처음 만나는 4초
네이버 플레이스
지도·검색 위에서 처음 만나는 자리
강남 OO피부과
1위★ 4.8 · 리뷰 247
떡상이 아니라, 필수 검색엔진
인스타그램
피드·릴스·강남언니 후기 인하우스 운영
@gangnam_skin
팔로워 12.4K
2026 최신 병원 마케팅
최신 병원 트랜드
체험단·검진영상·디자인까지 한 지붕
MONTHLY
월간
병원 마케팅
고객사 병원의 홍보실로, 함께 오래 가기 위한 4가지 약속
홍보 업무는 사소한 일로 가득하지만, 병원 생존과 성장에 있어 중요한 업무입니다.
진정성을 가진 대행사와 일정기간 함께 호흡하며 노력해야,
치열한 1차 병원 경쟁환경에서 우리 병원의 생존과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01
한 동네, 같은 진료과는 한 곳만
옆 병원이 같은 손에 있으면 두 병원 모두 손해입니다. 같은 글·키워드를 두 곳에 똑같이 깔 수 없으니, 한 동네에서는 한 병원의 홍보실만 합니다.
02
강남·서초 1,101곳에만 집중
강남 642 + 서초 459. 이 안에서만 거래합니다. 한 권역에 집중하니 환자 동선·경쟁 구도를 더 깊이 알게 됩니다.
03
의료법 자문단 사전 검수 (변호사·의사·의협)
발행 전 모든 글을 자문단이 사전 검수합니다. 행정처분·환자분쟁 위험을 발행 전에 거릅니다.
04
원장님 1인칭 — 외주 글 그대로 안 올립니다
원장님 인터뷰 → 초안 → 원장님 피드백 → 발행. 외주 라이터 백과사전이 아니라, 진료실 안 원장님 목소리가 글에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맡은 병원의 수를 좁게 두는 만큼, 한 병원의 홍보실에 더 깊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We are 병원만세
병원만세를 운영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병원 한 곳 한 곳의 홍보실이 되기 위해, 운영팀과 영업팀이 한 흐름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업팀

이강현
영업2팀 팀장
원장님과 첫 만남
원장님을 처음 뵙는 자리, 그 15분은 온전히 제 시간입니다. '아 우리 병원은 이게 좀 필요하고, 이건 바뀌어야겠구나..' 블로그·플레이스·인스타·요즘 트랜드까지 우리 병원 영업상황에 대해서 원장님과 함께 고민합니다. 저를 만나보시고 '아, 이걸 모르고 있었구나' 하시는 분들 많아요. 저를 만나고 병원이 잘 된다고 하시는 피드백이 좋아서, 계속 연구하며 영업합니다.
운영팀

최지은
운영관리파트
콘텐츠·발행
안녕하세요! 원장님 인터뷰, 병원 캐릭터 분석, 원장님 글의 톤&매너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합니다. 최대한, 진료실에서 환자분께 쓰시는 그 말투까지 잡아내려고 해요. 병원 한 곳, 한 곳을 책임지는 홍보실이라는 마음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있어요!
자문단

정홍규
의료전문 변호사
의료광고 사전 자문
원장님이 환자분께 어떤 말을 전하고 싶으신지부터 생각합니다. 그 뜻을 살리면서 의료법에 저촉되지 않는 전반적인 방향과 세부적인 내용을 자문드립니다. '이건 안 됩니다' 하고 끝내는 자문이 아니라, 원장님의 진료 특성을 최대한 살리는 자문을 고민합니다.
개발팀

김승윤
시스템개발파트
서비스개발 / 유지보수
병원만세 안에서 돌아가는 도구들은 거의 다 제가 만듭니다. 개발자가 많지 않아서요 ㅎㅎ 영업팀장님들이 들고 다니는 상황판, 운영팀 발행 자동화, 원장님이 개별적으로 요구하시는 홈페이지 수정까지! 언제나 업무로 하루가 꽉 차 있지만 퇴근할 때는 제 마음도 보람으로 꽉 찹니다.
병원이 만세를 부르는 날까지! 병원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