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이 만든 매출 (6월)
상담실장이 전환시킨 계약 매출
1억 4,200만원
노쇼 32% 감소 · 상담 직후 발송 전환 +19% · 리콜 재방문 22건
실장별 성과 (투명하게)
예약 신청 14건처리 완료 12대기 2
누가 얼마나 상담하고 계약했는지 한눈에 보여, 잘하는 실장에게 제대로 보상할 수 있습니다.
원장님이 걱정하시는 것들
🤔실장이 떠나면, 환자를 다 데려가는 거 아닌가요?
✓환자 개인정보·진료내역·발송 이력은 병원에 남습니다. 실장에게 따라가는 건 본인의 상담 실력 증명뿐입니다. 환자 명단은 가져갈 수 없습니다.
🧾상담·계약을 몰래 빼돌리거나, 누락되면요?
✓모든 상담·발송·예약·계약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누가 무엇을 보냈는지 원장님이 다 보시니, 사적인 빼돌림도 누락도 막힙니다.
🪑실장이 그만두면 그 자리는 공백 아닌가요?
✓이전 실장이 챙기던 환자와 발송 이력이 그대로 남아, 새 실장이 이어받아 끊김 없이 챙길 수 있습니다.
⚖️환자에게 보내는 게 의료광고로 문제 되진 않나요?
✓나가는 내용은 진료 후 건강관리 정보라 광고 심의 대상이 아닙니다. 효과 단정·전후사진·후기 없이, 자문단이 발송 전에 한 번 더 봅니다.
🔒
자산은 칸막이로 나뉩니다
병원 자산(환자 정보·진료내역)과 실장 개인 자산(상담 노하우·실적 증명)은 처음부터 분리돼 있습니다. 그래서 원장님도, 실장도 안심합니다.
원장님이 얻으시는 것
📈매출이 오릅니다
노쇼는 줄고, 상담 직후 발송으로 망설이던 고객이 계약으로. 리콜로 단골이 다시 옵니다.
노쇼 32%↓ · 전환 +19%
📊성과가 보입니다
어느 실장이 얼마나 상담하고 계약했는지 데이터로. 잘하는 실장에게 제대로 보상할 수 있습니다.
실장별 전환율·매출 집계
🔁잠든 환자가 다시 옵니다
시술 주기가 돌아온 단골을 시스템이 알아서 알려줘, 광고비 없이 재방문으로 잇습니다.
6월 리콜 재방문 22건
🛡️새는 곳을 막습니다
상담·계약·발송이 전부 기록으로 남아 누락도, 사적 빼돌림도 막습니다. 환자 데이터는 병원 것으로 남습니다.
“실장에게는 비서 같은 도구,
저에게는 매출이 보이는 도구입니다.”
— 도입 병원 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