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링·정기검진 주기를 놓친 환자, 임플란트·교정 상담만 받고 결정 못 한 환자, 첫 진료 뒤 소식이 끊긴 신환. 모두 이미 우리 치과를 아는 사람들입니다. 리콜로는 이 환자부터 다시 부릅니다.
리콜로는 이 셋을 한 곳에서 관리합니다. 맞는 환자에게, 맞는 시점에 전합니다.
스케일링·정기검진 주기가 된 구환에게 때맞춰 알립니다. 치과 리콜의 정석을, 사람이 놓치지 않고 돌립니다.
임플란트·교정 같은 고단가·고관여 시술과 수술을 받은 VIP 고객을 따로 챙깁니다. 이탈하기 전에 먼저 만나, 단골로 남깁니다.
임플란트·교정 상담만 받고 나간 환자와 첫 진료 신환을, 식기 전에 붙잡습니다. 결정과 재진, 좋은 리뷰로 이어집니다.
그 환자의 진료·치료계획을 사람이 직접 보고, 1년의 내원을 설계합니다. 모두에게 똑같은 글을 뿌리는 리콜이 아닙니다.
‘리콜로’라는 이름은 원장·실장만 압니다. 환자는 늘 우리 치과가 직접 챙겨준다고 느낍니다. 뒤에서 조용히 치과를 돕습니다.
올 이유가 있을 때만 부릅니다. 치과 신뢰를 깎는 과한 리콜은 하지 않습니다. 오래 갈 관계를 먼저 봅니다.
두번에·오스템 등 원장님 치과 EMR의 환자 데이터를 안전하게 연결합니다.
진료·치료 맥락을 읽고, 누구에게 언제 무엇을 보낼지 설계합니다.
치과 이름으로, 환자 카카오톡에 자연스럽게 전합니다.
누가 다시 왔는지, 원장님이 숫자로 직접 봅니다.
길게 묶지 않습니다. 셋업 후에는 언제든 자유롭게 해지하실 수 있습니다.
환자 데이터는 처리위탁 계약을 정식으로 맺고, 치과 관리 목적으로만 씁니다.
셋업은 저희가 한 번에 잡습니다. 이후 운영은 카톡 한 줄이면 됩니다.
우리 치과 상황을 편하게 알려주시면, 어떤 리콜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함께 봐드립니다.